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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전) 횡성축협 한우작목연합회장
(현) 민주평통 횡성군협의회 교류분과위원장
■출마의 변
농축산업이 천직이라 생각하며 30년을 일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한우 260두를 사육하면서 조합원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어 조합원의 권익을 보장하고 조합원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조합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행정을 하던 사람이 경영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합 출신이 조합을 잘 운영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축협 운영은 현장에서 뛰는 축산인이 현실을 가장 잘 알고 경영도 잘할 수 있습니다.
축협 조합장은 축산업 현장에서 뛰어온 사람이 조합원의 각종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조합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해 출마합니다.
■공약
조합원과 함께 신뢰하는 축협. 조합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직원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축산업이 근본인 축산지도사업에 물적·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현장 경험을 살려 컨설팅을 철저히 해 사료 사양관리 초음파검사를 수시로 하여 조합원의 소득을 올리겠습니다.
사료회사로부터 발생한 장려금이나 리베이트를 조합원에게 환원하겠습니다.
지금은 한우 판매사업이 부진하고 있는데 예전처럼 판매유통을 활성화시켜 조합원이 마음 놓고 한우사육에 전념토록 노력하겠습니다.
TMR사료의 품질을 개선하여 고품질 브랜드 육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양축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하고 축협은 조합원님들에 대한 축산지도에 열정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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