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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현) 횡성축협 조합장
■출마의 변
참 열심히 일 하고 싶었습니다. 2015년 3월 조합장에 취임 후 출장을 제외하곤 휴일도 출근을 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부족하나마 열심히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축협한우 홍콩, 캄보디아 수출, 6개월 평균가, 공정한 출하방법 개선, 취임 후 역대 최고의 손익 등 우리조합은 지난 4년간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합원님의 성원이 있었기에 이루어졌다 생각합니다.
이제는 횡성축협한우의 정통성을 지키고 횡성축협조합원과 한마음 한뜻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조합장 선거에 출마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합장은 벼슬이 아니라는 철저한 생각으로 사업가(장사꾼)가 되어 경영을 잘해 조합원에게 한 푼이라도 소득이 더 돌아가게 하는 것이 조합장이라 생각합니다. 조합이 진정 내 것이라는 생각으로 아끼며 경영을 해왔고 조합장이 낯을 내는 선심성 지출은 하지 않았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조합장이 되도록 다시 한 번 믿고 맡겨주십시오.
다음은 조합원과의 소중한 약속인 저의 공약입니다.
■선거 공약
1. 횡성축협한우 꼭 지켜 나가겠습니다.
2. 횡성축협한우 ‘명품화’방향 더욱 공고히 설정
3. 축분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 강구
4. 조직 경쟁력 강화 인력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5. ‘조합원을 위한 축협’으로 거듭나겠습니다.
6. 타 축종(낙농,양돈,양계,양봉,기타)에도 지원 강화
7. 지역사회·축산인·고객과 동반성장
8. 조합원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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