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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원(원장 박순업)은 2월 27일 회원 2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2018년 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횡성문화원과 횡성군 문화발전에 공헌한 김승진 횡성문화원 회원과 문화학교에서 13년째 강의를 한 김영아 강사, 최윤정 횡성군기획감사실 문화예술담당에게 횡성문화원장 공로패가 수여됐다.(사진) 박종일, 신명의, 전상규 문화원회원은 횡성군수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순업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4.1군민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군민의 종 타종, 만세운동 재현, 전국 백일장, 토크쇼 등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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