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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건강위원회(위원장 김광수)는 2월 26일 주민 60여명과 함께 치악산둘레길(한다리골→수레너미길, 약 5km)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강림면은 횡성군보건소에서 지원하는 건강플러스 마을 사업이 진행되며 몸에 맞는 올바른 걷기법 실습 교육으로 걷기동아리가 마을별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걷기운동이 활발하다. 강림면건강위원회는 매월 코스를 다르게 하여 강림면 곳곳의 걷기 좋은 길을 탐방, 개발하고 주민과 함께 걷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걷기 붐을 향상시키고, 주민 주도형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계속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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