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지정면 소재 정육점인 한성본가(대표 한현수)에서 서원면 은빛대학 150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우족 60세트(3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한현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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