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일)는 2월 27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어르신 65명을 모시고 횡성시네마에서 영화관람 기회와 식사를 제공했다.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관 나들이는 2018년도 공동모금회 민관배분사업으로 예산을 배정받아 2018년 11월 27일 이후 두 번째로, 버스 2대에 나누어 타고 영화관에 도착한 어르신들은 팝콘과 음료를 드시며 ‘극한직업’ 영화를 관람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