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8일 공근면 상동리에서 ‘삼원수 약초마을 한살림 공동체’ 출범식 고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살림은 전국적으로 80개에 달하는 생산자공동체 회원을 갖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는 횡성공근공동체, 원주공동체, 여주금당공동체, 양구공동체에 이어, 삼원수 약초마을이 다섯 번째 생산자공동체로 승인을 받았다. (관련기사 <횡성희망신문> 29호. 2013년 3월 25일자 참조)
한살림의 생산자공동체는 해마다 한살림연합과의 생산약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물품을 출하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되며, 소비자들과의 자매결연 등을 통해 다양한 도농교류활동도 펼치게 된다. 이창조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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