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19개리 회원 20명은 11일 밑반찬 2종류(전, 물김치)와 떡을 만들어 면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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