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119동요대회에 참가한 횡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재영교장과 정혜수지도교사와 함께 대상수상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어린이 안전놀이 문화 정착을 위해 강원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제 14회 강원도 119동요대회에서 횡성초등학교(교장 정재영) 학생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26일 홍천 대명비발디 파크에서 열린 강원도대회에서 6학년 김예진 어린이를 비롯한 36명의 횡성초등학교 학생들은 호기심에 불장난을 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동요 “호랑이와 곶감”으로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참가학생들은 정혜수지도교사와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기뻐했다.
대상을 수상한 횡성초등학교 학생들은 오는 9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