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 17명의 부녀회장들은 15일 헌옷 수거로 마련한 자금으로 음식을 준비해 독거어르신 60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및 생활 불편을 살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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