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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산림조합장 양재관 |
"소통하는 조합, 더 많은 혜택주는 조합될 것"
저를 지지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조합원과 소통하는 조합”, “소득이 창출되는 조합”, “조합원들께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조합“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조합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임학과를 졸업하고 28년간 산림조합에 근무하며 임업인으로 외길을 걸어오며 다양한 산림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쌓아왔고 이런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국 최고의 산림조합을 만들겠다는 비젼을 제시하고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 산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산림경영지도원 및 전담지도원의 현장 방문을 통한 산림경영지도 컨설팅 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산림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이와 연계하여 산림관련 보조금 및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기존 산주·임업인과 새로이 귀촌한 임업인들의 자립기반을 지원함으로써 산주·임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산림사업 위주의 조합경영을 다변화하기 위하여 상호금융 활성화를 위해 조합원 및 임업인을 위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여 임업인을 위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산림조합의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림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입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조합원과 소통하는 조합, 조합원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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