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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국토대청결운동에 나선 청일면은 12개 민간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평소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남녀의용소방대는 소방호스를 이용해 도로에 쌓인 먼지를 제거했다. |
새봄을 맞아 2019년 국토대청결운동이 18일부터 22일까지 각 읍면에서 진행됐다. 이 기간동안 각 마을별로 시가지, 마을안길,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 등에 겨울동안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을 정비했다. 일제 대청소의 날인 22일에는 군내 19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횡성읍내 주거지역과 도로변, 하천변 정화활동을 벌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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