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생활주변 나무심기에 나섰다. 군 새마을회는 20일 공근면 베이스볼파크에서 공근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쌍도화 200그루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공근면협의회(회장 이평문)는 신촌리 새마을소공원에 공근면에서 지원한 철쭉 300그루를 심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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