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볼링팀 하누스, 전국대회 2인조 우승
정동윤 기자 | 승인 2019.04.09|(172호)

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가 광양 가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일반부 2인조 우승을 차지했다.
3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하누스 최애림, 양수진 조는 여자일반 2인조 경기에서 총점 2,678점, 에버리지 223.2점을 기록하며 총점 2,651점, 에버리지 220.9점을 기록한 평택시청 손혜린, 강수진 조를 2.3점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