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기업환경 부문 우수사례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경연대전은 지자체 간 비교 경쟁을 통해 우수경영 시책을 발굴․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7개 중앙부처가 후원한다.
횡성군은 ㈜동원시스템즈 등 일자리 창출과 전기자동차 생산기업 유치, 기업 규제애로 완화 등의 노력으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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