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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3월 우리동네(우천면) 봉사왕 개인부문 허정미(오른쪽), 단체부문에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 왼쪽 두번째)가 선정돼 2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가 수여됐다.
허정미 봉사자는 집수리 활동, 행사장 급수봉사, 어르신 가정방문 이미용 및 집안정리 활동, 적십자 구호품 전달 활동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단체로 선정된 우천면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활동, 어려운 이웃 반찬지원 및 물품지원 활동, 우천면 노인대학 급식봉사 활동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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