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단법인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김학종)는 지난 3월 28일 공근면 부창리 금계뜰 마을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횡성군과 도시민 유치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규호 군수와 김학종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 횡성군귀농귀촌멘토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의 홍보체계 구축 ,귀농귀촌예정자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시설이용의 우선권 확보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횡성군은 이번 협약으로 도시민의 농어촌생활에 대한 체험과 휴양수요를 귀농귀촌과 연계해 횡성으로의 인구유입을,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고정고객 확보로 소득증대와 사업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