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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순식)와 부녀회(회장 황춘원)는 3월 26일 강림복지회관 별관식당에서 면내 65세 이상 어르신 180여명에게 자장면과 떡,과일 등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강림면 자율방범대, 적십자 애림봉사회, 복지지도자 등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을 나르는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에 마음을 모았다.
19명의 강림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매년 지역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장면 나눔행사, 집수리, 사랑의 김치 나누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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