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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산불감시원 신속한 초동대처 귀감
정동윤 기자 | 승인 2019.05.07 14:47|(174호)
12일 발생한 강림면 축사인근 화재현장. 사진 횡성소방서

 

강림면 산불감시원 김희수(68) 씨의 신속한 초동대처가 귀감이 되고 있다. 김희수씨는 12일 오전 11시 10분경 강림면 부곡리 1261번지 인근 축사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현장 확인 후 곧바로 119로 신고했다.
이백호 강림면장은 자칫 하천의 갈대에 번져 인근 산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김 씨의 신속한 신고로 큰 피해 없이 화재가 진압됐다며 김 씨의 신속한 초동대처에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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