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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신규철)은 18일 서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서원면내 초중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05년 서원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7년부터 면내 초‧중학생들에게 매년 400만원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장학금은 4천만원에 달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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