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문화복지센터 개관식이 서원면 창촌1리 문화복지센터에서 19일 한규호 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의장, 도․군의원, 서원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원면 문화복지센터는 부지면적 4,375㎡에 건축연면적 891㎡의 지상 1층 규모로 건축비 23억9천만원, 부지매입비 5억6천9백만원 등 총 29억8천만원이 투입됐다. 작은도서관과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관리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개관식은 역량강화 용역업체인 ㈜명장의 사업보고, 서원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난타팀의 공연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우광혁 교수의 색소폰 재능기부공연 등이 진행됐다.
서원면 문화복지센터는 서원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서원면소재지정비사업추진위원회는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82억5천만원으로 다목적광장, 문화복지센터 조성, 주민시설 리모델링 등의 기초생활확충과 서원로 주변 전선지중화, 간판 및 외벽정비 등 지역경관 개선,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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