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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고자 새마을회원단체(회장 이완성,원선자, 김기동)를 포함한 9개 읍면 남녀새마을지도자가 1만원씩 모은 성금 500만원을 19일 강릉을 방문하여 옥계면에 전달했다.
전 회장들로 구성된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정호택)도 100만원의 성금을 지원했고, 우천면남녀새마을회(회장 류재인, 전춘자)는 100만원 상당의 성인과 어르신, 어린이 의류 약 150여벌을 구입해 15일 횡성군새마을회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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