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2018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보건소는 4월 1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상패와 포상금 9백만원을 받았으며 횡성군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건강생활의 실천과 만성질환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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