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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강원도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횡성군에서 성금 총 2562만 8천원을 모금해 기탁했다.
26일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횡성군청 실과소 및 읍면 직원들이 847만7천원, 횡성군의회에서 40만원, 횡성군민 및 기관·단체에서 1675만1천원의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
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4월 29일 영동지방 산불피해 성금으로 200만원을 안흥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에서 100만원 상당의 의류 50벌을 횡성군새마을회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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