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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면 창촌리 차용수씨가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지난 4월 25일 서원면 창촌1리 차용수씨의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내기철에 들어섰다.
횡성군은 못자리 실패 및 육묘부족 농가를 대비하여, 총 3750상자를 생산지원 할 수 있는 예비 육묘장을 각 읍·면에 설치했다. 올해 횡성군은 고품질 쌀 생산기반조성을 위해 2,700여 농가에 벼 육묘용 상토 6만1,300포, 맞춤형비료 3만 830포를 지원한다. 벼 도복피해를 줄이고 횡성쌀 『어사진미』의 미질향상과 수량 증대를 위해 1925 농가에 수용성 규산비료 2만 9765봉도 지원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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