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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대치위생과 학생들이 횡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바른 칫솔질을 알려주고 있다 |
초등학생 구강보건을 위해 횡성군과 지역대학이 손을 잡았다. 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제74회 구강보건의 날(6.9)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반짝반짝 튼튼한 치아를 만들어요”를 주제로 지역대학 및 인적자원을 활용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한다.
4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송호대학 치위생과(지도교수 김민아)
3학년 학생 4개팀 (총 28명)이 횡성초등학교 3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PPT교육 및 칫솔질 시범실습, 상황극을 통한 구강역할극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5월 17일과 5월 24일에는 총 20회에 걸쳐 성북초등학교 421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치위생과 4학년 실습학생 6명과 횡성군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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