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사탕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달고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횡성문화체육공원 인조축구장 일원에서 사탕을 테마로 한
‘횡성사탕축제’가 열렸다. 기념식과 모범어린이표창과 아동친화도시 염원 박터트리기, 아동과 젊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아동친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
| 어린이들이 한규호군수, 변기섭횡성군의회의장, 한창수강원도의회의원 등과 제97회어린이날 기념 사탕축제에서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는 메시지가 담긴 박터트리기를 하고 있다.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