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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19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모니터링 보고회가 열렸다.(사진)
군민참여단이 2018월 7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6개월간 군내 공중화장실과 공원, 여성안심 귀갓길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안전을 모니터링한 결과 발표와 2019년 횡성형 여성친화 특화사업 추진 계획 안내가 있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군민참여단, 한규호 횡성군수,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친화도시 시행 3년차인 올해 횡성군은 ‘농촌 중심 횡성형 여성친화 사업’으로 ▲여성친화마을맘편한 마을육성▲우리동네 안심보안관 사업 ▲횡성형 가족친화 꿈키움센터사업
▲횡성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협의체강화 ▲횡성형 여성친화 희망기업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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