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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장연합회 임시총회에서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석원 회장(사진)이 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연합회 부회장은 박승용 양구군사회복지협의회장, 감사는 최종환 양양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이석원 연합회장은 “18개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발전과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을 높이고 권익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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