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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 강원본부는 5월 28일 횡성군과 함께 횡성공업사에서 횡성군내 10개 어린이집 통원차량의 연료를 채취해 이상 여부를 분석하고, 통원 차량의 안전을 점검했다.
석유관리원 강원본부(본부장 오영권)은 이번 품질점검서비스에 참여한 진성, 중앙, 예원, 에덴, 보리, 안흥, 서원, 늘해랑, 해뜨랑, 큰빛어린이집의 통원차량의 연료는 모두 안전하고 품질기준에 적합한 석유제품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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