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고권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 교육이 2월 23일 횡성읍 정암3리 농촌체험관에서 있었다. 2010년 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정암1,2,3리 및 생운리 4개 마을로 구성된 덕고권역 주민 70명은 MBC 문화센터 윤기숙 강사로부터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기술을 주제로 구십만불 미소날리기, 표정을 만드는 눈썹운동 등을 동작과 함께 배우며 서비스 마인드를 익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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