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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도서관의 토요도서관문화학교 <책더하기>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전문지도교사와 함께 음악, 미술, 연극 등을 책과 결합한 통합예술체험을 하고 있다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이정이)이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한 토요도서관문화학교 <책더하기>프로그램이 흥미를 이끌어내는 알찬 내용으로 참여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책더하기>프로그램은 음악, 미술, 연극 등 책과 여러 예술장르를 연계한 통합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신체를 활용한 놀이, 그림책을 활용한 변형놀이,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을 활용한 자신만의 흉내말 동시 만들기, 음악을 통해 만나는 동화, 미술놀이, 역할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2~초등4학년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마다 횡성교육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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