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5월 19일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과 열무김치를 만들어 면내 저소득 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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