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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가 5월 28일 5년 연속 대한민국명가명품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소비자로부터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고 신뢰를 얻은 제품이나 지역특산품을 11개 항목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지방자치 특산품부문 대상을 수상한 횡성한우는 전국 2백90만두 한우 중 5만7천두로 1.9% 점유하고 있으며 소비자 선호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방창량 축산지원과장은 “횡성한우의 차별화된 전략과 정책으로 품질, 안전성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뿐 아니라 ‘깨끗한 축산농장’과 ‘사육단계 HACCP’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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