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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게이트볼팀이 제 12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대표이기도 한 횡성군게이트볼팀은 이번 우승으로 도내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활짝 펼쳐라 건강놀이터 홍천에서’를 슬로건으로 지난 12~14일까지 홍천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횡성군은 게이트볼 등 8개 종목 72명의 선수와 임원, 보호자가 참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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