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6월 토종장터가 15일 열렸다. (사진)
청일특산물인 횡성더덕,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밴드 청뜨락의 문화공연이 펼쳐진 이날 토종장터에는 청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롯데칠성음료 동부지사(지사장 서인환)가 전날 일손돕기에 이어 나눔바자회에 참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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