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여성농업인센터부설 쌀보리작은도서관에서 2012년 새해맞이 독서캠프가 지난 14일 열렸다. 횡성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3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그림책 읽기, 점심 만들어 먹기, 딱지 접어 치기, 신문으로 인물카드 만들기, 갖고 온 책 돌려서 읽어보는 도서벼룩시장, 자유롭게 책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횡성여성농업인센터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역에서 어린이책 공부와 독서문화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3년 시작된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횡성지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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