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현숙)는 6월 24일 갑천종합복지센터에서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면내 독거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이번 김치나눔은 그동안 부녀회가 헌옷과 영농폐기물(농약병, 폐비닐 등) 수거로 모은 기금으로 이루어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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