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일면생활개선회(회장 맹금자)는 6월 25일 정성껏 만든 제육볶음, 애호박전 등 3종류의 반찬을 청일면이장협의회(회장 김균환)와 함께 면내 소외계층 78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지난 3월, 강원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19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찾아가는 한솥밥 나눔반찬통 사업”으로 청일면생활개선회는 올해 10월까지 매달 면내 소외계층 78가구에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