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은 가루비누, 세제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백만원으로 1일 67가구의 독거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삼계탕을 끓여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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