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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 2기가 출범했다.횡성문화재단은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7월 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횡성문화재단 2기 출범식’을 열었다.(사진)
제2기 임원진은 제1기 허남진 이사장이 퇴임하고 채용식 1기 이사가 이사장에 취임했다. 당연직을 제외한 이사진 10명 중 민준식 횡성문화원사무국장과 김도영 케이프라이드 사장이 사임했으며 박명서 횡성군민대통합위원장 등 7명의 이사가 새로 선임됐다.
횡성문화재단 제2기 임원진 임기는 2019년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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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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