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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이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최하는‘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왼쪽 두 번째)
민선향 보건소장은 1984년 12월 공직에 입문하여 우수한 능력과 따뜻한 인품으로 횡성군의 지역보건사업과 인구정책의 선봉자로 역할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횡성군 공무원 모두의 노력과 땀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혜를 모아 출산과 양육에 대한 걱정 없는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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