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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백로봉사회(회장 지명진)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흥초등학교 아동 15명과 함께 2박 3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로 꿈과 희망의 여행을 다녀왔다.
2019 청소년어울마당에 참가한 아동들은 자신의 진로 및 행복한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프로그램, 수목원 테마파크, 박물관 등 다양한 전시관 관람, 성산일출봉 등산, 말타기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명진 회장는 “이번 2019 청소년 어울마당은 지역 아동들의 견문을 넓히고 올바른 사회성 확립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학생으로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며 멋진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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