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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장 류재인, 전춘자)는 홀몸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초복을 앞둔 10일 삼계탕 나눔행사를 벌였다.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들은 우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3월 헌옷수거로 횡성군에서 1위를 하여 수상한 상금으로 마련한 삼계탕을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하고 말벗을 해드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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