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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송호대학교(정창덕 총장)에서 수강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직장예절 평생직업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다문화가족 취업캠프는 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박재홍 센터장)에서 송호대 평생직업교육대학과 산학협력으로 결혼이민자에게 이미지메이킹, 대인관계, 의사소통, 이력서쓰기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6주 동안 진행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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