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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횡성소방서 |
횡성소방서 (서장 이석철) 권선양, 장성수 소방관이 지난 5일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구급대가 출동하기까지 신속히 응급처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권선양 소방관은“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의 임무는 퇴근길에도 끝나지 않는다.”며“소방관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했을 일이고, 환자 상태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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