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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함봉자)는 7월 30일 평소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횡성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공동모금회 특화사업인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복동행 사업으로 총 7회, 100여명의 취약계층 독거노인에게 시장동행, 영화관람, 축제장 견학 등을 진행했는데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도 행복동행을 진행하게 됐다. 올해는 영화관람과 축제견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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