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 외 임원 2인, 공근면부녀회(회장 박길자), 박용선 공근면장은 12일 올해 공근면 첫 신생아가 태어난 상동리 김씨 부부를 방문하여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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