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표 안흥면장, 이현일 횡성행복봉사공동체위원장, 황근순 안흥면새마을부녀회장은 7월 23일 지난 6월에 아기를 출산한 이태희(32세) 부부를 찾아 아기 출생을 축하했다.
안흥면의 65세 노년인구수는 948명으로 전체인구 3,133명의 30%에 이르는 초고령화 구조이지만 지난해 출생아수는 4명이며, 올해 7월까지는 2명에 불과하다. 아기 출생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해주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아기가 출생하면 안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저귀 셋트를, 안흥면새마을부녀회,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에서는 축하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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