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근면 매곡리 노인회 봉사단(단장 김용재)이 한 달에 2회 무료봉사활동에 나선다.
지난 7월 24일에는 횡성베이스볼파크 제초작업 및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고 앞으로도 월 2회씩 마을 화단 작업과 농사철 일손 돕기 및 지역 봉사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매곡리 노인회 봉사단은 (사)대한노인회 봉사단의 하나로, 현재 총 15명의 60, 70대 노인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행사지원 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